| 제목 | [서환] 달러화 약세에 하락…6.10원↓ |
| 일시 | 2024-07-04 09:2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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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화 약세에 하락…6.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달러-원 환율이 간밤 달러화 가치가 약세를 보인 데 따라 하락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2분 현재 전장대비 6.10원 하락한 1,384.5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대비 5.00원 하락한 1,385.60원에 개장했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하락했다. 공급관리협회(ISM)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팬데믹 이후 최저치로 나오고, 고용지표가 부진하게 나왔기 때문이다. 개장 이후 달러-원은 횡보 장세를 나타냈다. 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미국 PMI 지표가 부진하게 나와서 금리 인하 기대가 강화된 덕분에 오늘은 달러 약세장이 펼쳐지지 않을까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장중 특별한 이슈가 없다. 이날 현재 거래되는 수준과 비슷한 1,380~1,386원 사이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04엔 내린 161.546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51달러 오른 1.0790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56.92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9.59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79%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1천391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smje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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