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5.00/ 1,385.40원…3.00원↓ |
| 일시 | 2024-07-04 07:2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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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85.00/ 1,385.40원…3.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5.2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90.60원) 대비 3.0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5.00원, 매도 호가(ASK)는 1,385.40원이었다. 새벽 2시 기준 달러-원 환율 종가는 1,385.80원을 기록했다. 달러화 가치는 5거래일째 하락해 3주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달러 인덱스는 105.3선으로 내렸다. 공급관리협회(ISM)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팬데믹 이후 가장 낮게 나오고, ADP 민간고용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등 고용지표도 모두 부진하게 나왔다. 미 국채금리도 장기금리 위주로 많이 하락했다.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욕증시와 채권시장은 '독립기념일' 휴장을 하루 앞두고 조기 폐장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61.923엔에서 161.68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849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003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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