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GDP 나우', 2분기 성장률 1.5%로 하향…추정 개시 후 최저 |
| 일시 | 2024-07-04 03:36:08 |
'GDP 나우', 2분기 성장률 1.5%로 하향…추정 개시 후 최저
![]()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실시간으로 추정하는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GDP 나우(now)' 모델이 3일(현지시간) 2분기 성장률을 전기 대비 연율 환산 기준 1.5%로 제시했다. 이는 지난 1일 1.7%에서 0.2%포인트 하향된 것으로, GDP 나우가 2분기 성장률의 추정을 개시한 지난 4월 26일 이후 가장 낮은 결과다. 애틀랜타 연은은 앞서 발표된 경제지표들을 반영한 결과, 2분기 실질 개인소비지출(PCE) 증가율이 종전 1.5%에서 1.1%로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실질 민간 국내투자 증가율은 6.9%에서 6.5%로 하향됐다. 순수출의 성장률에 대한 기여도는 마이너스(-) 0.94%포인트에서 -0.78%포인트로 높아졌다. sjkim@yna.co.kr |
|
다음글
|
[글로벌차트] 美 서비스업 더 나빠지나…신규주문 '적신호' |
이전글
|
골드만 "연준, 트럼프 재집권시 5차례 금리인상 해야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