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3.80/ 1,384.20원…1.80원↓ |
| 일시 | 2024-07-03 07:2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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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83.80/ 1,384.20원…1.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4.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8.20원) 대비 1.8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3.80원, 매도 호가(ASK)는 1,384.20원이었다. 새벽 2시 기준 달러-원 환율 종가는 1,386.90원을 기록했다. 달러화 가치는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나오면서 미국채 수익률이 하락 반전했다. 달러 인덱스는 105.68 수준을 나타냈다. 미 국채 금리는 파월 발언에 하락했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모두 올랐다. S&P 500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5,500선 위에서 마쳤으며, 나스닥종합지수도 18,000선에 처음으로 안착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61.693엔에서 161.396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44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063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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