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탄탄한 결제 수요…4.20원↑ |
| 일시 | 2024-07-01 13:3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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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탄탄한 결제 수요…4.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생각보다 탄탄한 결제수요를 바탕으로 점심께보다 상승 폭을 다소 키웠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33분 현재 전장 대비 4.20원 오른 1,380.9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5.30원 상승한 1,382.00원에 개장했다. 큰 틀에서 글로벌 달러 약세, 위안화 강세에 따라 장 초반보다는 낮은 수준의 달러-원 환율이다. 장중 저가인 1,377.70원보다는 높다. 1,380원대 안팎에서는 결제 수요가 생각보다 탄탄하다는 평가다. 반면, 이월 네고물량은 많지 않았다고 대답한 하우스가 많았다. 시중은행 딜러는 "전체적으로 1,379~1,381원 좁은 범위에서 등락하다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다른 시중은행의 딜러는 "지난주 말 국내 수출 대기업의 대규모 달러 매도가 나온 이후에 소강상태"라고 전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93엔 오른 161.043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380달러 오른 1.0752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57.37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8.9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19%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508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3026위안을 기록했다. jwchoi@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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