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 5월 근원 PCE 가격지수 전월대비 0.1%↑…예상치 부합(상보) |
| 일시 | 2024-06-28 21:5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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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5월 근원 PCE 가격지수 전월대비 0.1%↑…예상치 부합(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임하람 특파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월가의 예상에 부합했다. 미국 상무부는 28일(현지시간) 5월 근원 PCE 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이번 수치는 전월치(0.3%↑)에 비해 상승률이 둔화했다. 5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2.6% 올라 시장 예상치와 동일했다. 또한, 전월치(2.8%↑)보다 상승세가 더뎌졌다. 근원 PCE 가격지수는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 가격을 제외한 수치다. 에너지와 식료품 가격을 모두 포함한 5월 PCE 가격지수도 전월 대비 보합 수준에 그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5월 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전월치인 0.3% 상승에 비해서는 둔화했다. 5월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로는 2.6% 상승해 예상치에 부합했다. 동시에 전월치(2.7%↑)보다 둔화한 상승률을 보였다. 한편 미국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미국 가계의 소비지출은 전월보다 0.2% 증가했다. 이는 전월치인 0.1% 증가보다는 개선된 수준이다. 다만 시장의 예상치인 0.3% 상승에는 못 미쳤다. hrl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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