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91.50/ 1,392.00원…5.60원↑ |
| 일시 | 2024-06-27 07: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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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91.50/ 1,392.00원…5.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91.7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8.70원) 대비 5.6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91.50원, 매도 호가(ASK)는 1,392.0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강세를 나타냈다. 특별한 지표와 이벤트는 없었지만 엔화 약세가 심화하면서 달러가 강해졌다. 달러 인덱스는 106선으로 올랐다.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위주로 상승했다. 엔화 약세로 일본은행(BOJ)이 달러 매도 개입을 위해 미 국채를 매도할 수 있다는 경계감이 커졌다. 다른 국가의 인플레이션이 뛰면서 불안감이 커진 영향도 받았다. 뉴욕 증시는 대체로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9.847엔에서 160.8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80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013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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