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대통령실 비서관 후속 인사…기후환경 이창흠·고용노동 최현석 |
| 일시 | 2024-06-24 14:3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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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비서관 후속 인사…기후환경 이창흠·고용노동 최현석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대통령실 신임 기후환경비서관에 이창흠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이, 고용노동비서관에 최현석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이 각각 임명됐다. 24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비서관과 최 비서관은 지난 21일 임명돼 이날부터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했다. 지난 20일 이병화 기후환경비서관과 김민석 고용노동비서관이 환경부와 고용노동부 차관으로 각각 임명된 데 따른 후속 인사다. 이창흠 비서관은 1968년생으로 제주 남주고와 경희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킬(KEELE)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환경부 환경산업경제과장, 국립환경인력개발원장, 원주지방환경청장,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최현석 비서관은 1972년생으로 배재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9회로 공직 생활을 시작해 고용노동부 기획재정담당관, 사회적기업과장, 최저임금위원회 상임위원, 근로기준정책관, 대변인 등을 지냈다. ![]()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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