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달러 환율, 1,380원대로 반등…위안화 약세 영향 |
| 일시 | 2024-06-19 15:59:26 |
|
원/달러 환율, 1,380원대로 반등…위안화 약세 영향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19일 원/달러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0.7원 오른 1,381.8원에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6원 내린 1,379.5원에 개장했다가 오후 들어 상승세로 돌아서 한때 1,382원대까지 반등했다. 원화는 지난달 미국 소매 판매가 부진한 영향으로 오전 중 강세를 보였지만 위안화 약세에 동조하며 약세로 돌아섰다. 같은 시간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75.47원이다. 전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 874.70원보다 0.77원 높아졌다. buil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尹,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0~11세 국가가 책임진다" |
이전글
|
외국환시세(6월19일·마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