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우에다 BOJ 총재, 18일 의회 출석 예정…테이퍼링 발언 촉각 |
| 일시 | 2024-06-17 10:0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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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다 BOJ 총재, 18일 의회 출석 예정…테이퍼링 발언 촉각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가 오는 18일 의회에 출석해 발언할 예정이다. 지난주 BOJ 금융정책 결정 회의에서 내달 국채(JGB) 매입 축소(테이퍼링)를 시작하겠다고 발언한 이후 첫 의회 발언이다. 17일 주요 외신 소식통에 따르면 우에다 총재는 익일 오전 10시부터 의회에 출석해 발언한다. 지난주 테이퍼링 발언이 있었던 만큼 이에 대한 의원들의 구체적인 질의응답이 나올 수 있다. 지난 14일 우에다 총재는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테이퍼링을 예고했다. 그는 "국채 매입이 상당액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며 "다음 회의인 7월 회의에서 세부 사항을 결정한 후 앞으로 1~2년간 채권 매입 축소 절차를 즉시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sska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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