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0.80/ 1,381.20원…4.05원↑ |
| 일시 | 2024-06-15 09: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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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80.80/ 1,381.20원…4.0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1.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9.30원) 대비 4.0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0.80원, 매도 호가(ASK)는 1,381.20원이었다. 달러 가치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소비심리가 예상과 달리 악화했다는 소식에도 프랑스 정국 혼란 심화로 유로화가 약해진 영향이다. 달러 인덱스는 105.5선으로 올랐다. 미 국채 금리는 미국 소비 심리 악화에 하락했다.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8.154엔에서 157.40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0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7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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