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4.30/ 1,374.70원…2.90원↑ |
| 일시 | 2024-06-14 07:0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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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4.30/ 1,374.70원…2.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4.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3.90원) 대비 2.9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4.30원, 매도 호가(ASK)는 1,374.7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강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내림세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고조됐지만, 프랑스 정국 우려에 유로화가 약해진 영향이다. 달러 인덱스는 105.2선까지 올랐다. 미 국채 금리는 하락세를 이어갔고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7.221엔에서 157.0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39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70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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