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68.90/ 1,369.10원…4.85원↓ |
| 일시 | 2024-06-13 07: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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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68.90/ 1,369.10원…4.8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69.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6.20원) 대비 4.8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68.90원, 매도 호가(ASK)는 1,369.1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예상을 밑도는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약해졌다. 달러 인덱스는 104.25까지 레벨을 낮추기도 했다. 다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소화하며 낙폭을 줄였다. FOMC 점도표에서는 연내 금리 인하 횟수를 세 번에서 한 번으로 줄였다.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고 주식시장은 기술주 위주로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7.196엔에서 156.72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10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63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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