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美FOMC·CPI 앞두고 관망…1.00원↑ |
| 일시 | 2024-06-12 09:28:03 |
|
[서환] 美FOMC·CPI 앞두고 관망…1.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미국 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와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결과를 앞두고 소폭 상승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2분 현재 전장 대비 1.00원 오른 1,379.4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0.80원 상승한 1,379.20원에 개장했다. 외환 딜러들은 이날 밤 발표될 미국 FOMC와 5월 CPI 결과를 앞두고 대기 상태에 돌입했다. 시중은행 딜러는 "FOMC를 앞두고 포지션을 적극적으로 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플로우(기업들의 주문물량 처리)만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84엔 오른 157.17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31달러 내린 1.0738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77.47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9.66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18%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272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2721위안을 기록했다. jwchoi@yna.co.kr |
|
다음글
|
尹대통령, 부안 지진에 '기반시설 피해 파악·안전점검' 지시 |
이전글
|
[FOMC 시나리오] 서울환시, 1회 인하 반영이냐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