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
| 일시 | 2024-06-12 08:29:20 |
|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서울외환시장의 외환딜러들은 12일 달러-원 환율이 1,370원대에서 횡보할 것으로 봤다.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변동성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했다. 전일과 비슷하게 1,370원대 중반에서 수급 위주로 거래되리라 봤다. 이날 장중에는 큰 이벤트도 없다. 중국의 5월 물가 지표가 10시 30분에 발표되지만 달러-원 영향력은 제한적이다. 달러-원 환율 예상 레인지는 1,373~1,382원으로 전망됐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지난밤 1,376.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8.40원)와 비교해 보합인 셈이다. ◇ A은행 딜러 전일과 비슷한 장세를 예상한다. 이벤트를 앞두고 활발한 거래보다는 수급 위주로만 처리되면서 좁은 레인지를 나타내리라 본다. 예상 레인지 : 1,373.00~1,379.00원 ◇ B은행 딜러 달러-원이 높은 수준에서 레인지 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날도 CPI와 FOMC 대기 장세로 좁은 레인지를 지속할 것으로 본다. FOMC는 데이터 디펜던트 입장을 고수하면서 큰 변화가 없을 수 있다. 일단 CPI를 봐야한다. 예상 레인지 : 1,376.00~1,382.00원 ◇ C은행 딜러 빅 이벤트를 대기하는 장세로 변동 폭이 제한될 수 있다. 다만 일부 상승 베팅은 있을 수 있다. 현재 연준 9월 금리 인하 기대가 일부 있지만, 9월 인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상 레인지 : 1,374.00~1,382.00원 kslee2@yna.co.kr |
|
다음글
|
5월 취업자 8만명↑…39개월만에 최소폭 증가(종합) |
이전글
|
블랙록 CIO "연준 9월 인하 예상하지만 확신은 못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