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2.80/ 1,373.00원…0.80원↓ |
| 일시 | 2024-06-11 07: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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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2.80/ 1,373.00원…0.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2.9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6.00원) 대비 0.8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2.80원, 매도 호가(ASK)는 1,373.0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강한 수준을 이어갔다. 유럽의회 선거에서 극우 세력이 약진해 유럽 통합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불거지자 유로화가 약해졌다. 달러 인덱스는 105.1선을 유지했다.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위주로 상승했고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7.095엔에서 157.0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6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65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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