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62.40/ 1,362.80원…8.15원↓ |
| 일시 | 2024-06-07 07: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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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62.40/ 1,362.80원…8.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62.6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3.00원) 대비 8.1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62.40원, 매도 호가(ASK)는 1,362.8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약세를 나타냈다. 유럽중앙은행(ECB)이 금리를 내렸으나 추가 인하에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유로화가 강해졌다.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높게 나온 점도 달러 약세를 지지했다. 달러 인덱스는 104선으로 내렸다. 미 국채 금리는 소폭 올랐고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6.131엔에서 155.66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90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59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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