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2.30/ 1,372.70원…1.20원↓ |
| 일시 | 2024-06-05 07: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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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2.30/ 1,372.70원…1.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2.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6.00원) 대비 1.2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2.30원, 매도 호가(ASK)는 1,372.7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혼조세를 나타냈다. 달러 인덱스는 104선에서 횡보했다. 엔화가 일본은행(BOJ)의 국채 매입 축소 검토 소식에 강해졌으나 유럽중앙은행(ECB) 금리 인하 기대에 유로화가 약세를 보였다.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4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에서 고용시장 냉각이 확인되면서다.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소폭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5.952엔에서 154.85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79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467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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