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1.30/ 1,381.70원…0.70원↓(재송) |
| 일시 | 2024-06-03 07: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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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81.30/ 1,381.70원…0.70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달 31일 밤 1,381.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4.50원) 대비 0.7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1.30원, 매도 호가(ASK)는 1,381.70원이었다. 달러는 소폭 하락했다. 미국의 4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표가 예상에 부합하게 나온 반면 유로존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예상을 웃돌면서다. 달러 인덱스는 104.6선으로 내렸고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6.934엔에서 157.26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49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63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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