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글로벌차트] 꺾이긴 했지만 여전히 끈적…4월 슈퍼코어 PCE |
| 일시 | 2024-06-01 03:26:11 |
[글로벌차트] 꺾이긴 했지만 여전히 끈적…4월 슈퍼코어 PCE
![]()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가 기준으로 삼는 물가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가운데 연준이 특히 중시하는 '슈퍼코어'(주거비 제외 근원 서비스) 부문의 오름세가 한달만에 다시 약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상무부가 31일(현지시간) 발표한 지난 4월 PCE 가격지수를 보면, 슈퍼코어 PCE는 전월대비 0.2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오후 10시 23분 송고된 '미 4월 근원 PCE 가격지수 전월대비 0.2%↑…예상치 부합(종합)' 기사 참고) 슈퍼코어 PCE는 지난 2월 전월대비 0.19% 오른 뒤 3월에는 0.42%로 오름세가 크게 강해졌다가 다시 모멘텀이 약해졌다. 다만 슈퍼코어 PCE의 추세적 흐름은 여전히 끈적한 편이다. 슈퍼코어 PCE 전월대비 상승률의 3개월 이동평균치와 6개월 이동평균치, 12개월 이동평균치는 각각 0.29%, 0.34%, 0.28%로 계산됐다. 이런 오름세를 연율로 환산하면 대략 3% 중반대에서 4% 초반대의 인플레이션이 산출된다. 슈퍼코어 PCE의 전년대비 상승률은 3.43%로 전달에 비해 0.05%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상승률은 작년 4분기부터 3% 중반대에서 거의 정체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 sj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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