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4.00/ 1,374.40원…2.90원↓ |
| 일시 | 2024-05-31 07: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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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4.00/ 1,374.40원…2.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4.2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9.40원) 대비 2.9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4.00원, 매도 호가(ASK)는 1,374.4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약해졌다. 미국 1분기 경제성장률이 하향 조정됐다는 소식에 금리 인하 기대가 다소 되살아나면서다.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예상을 웃돈 것도 달러 약세를 지지했다. 달러 인덱스는 104.7선으로 내렸고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다만 금리 하락에도 뉴욕 증시는 부진했다. 다우지수는 3거래일 연속,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2거래일째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6.837엔에서 156.81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3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528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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