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애틀랜타 연은 총재 "많은 인플레이션 지표, 목표 범위로 이동 중" |
| 일시 | 2024-05-30 10:4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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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연은 총재 "많은 인플레이션 지표, 목표 범위로 이동 중"
"4분기, 금리인하 생각하고 준비할 수 있는 시기될 것" ![]()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래피얼 보스틱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많은 인플레이션 관련 지표가 목표 범위로 돌아가고 있다며 올해 4분기에는 연방준비제도가 금리 인하를 고려하고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29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보스틱 총재는 한 컨퍼런스에서 팬데믹 기간 동안 나타난 폭발적인 가격 상승 압력이 내년 정상화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인플레이션 폭이 여전히 상당히 크지만 그 폭을 줄이면 금리 인하에 필요한 자신감을 얻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스틱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노동시장이 (지금보다는) 약하지만 안정적인 성장세로 천천히, 질서있게 되돌아간다면 4분기는 금리 인하를 실제로 생각하고 준비할 수 있는 시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자신이 보고 있는 다양한 인플레이션 관련 지표 가운데 다수가 "목표 범위로 회귀하고 있다"고 말했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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