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국채 바이백에 매도세 쇄도…단기물 응찰률 8배 |
| 일시 | 2024-05-30 03:5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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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 바이백에 매도세 쇄도…단기물 응찰률 8배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미국 재무부가 22년 만에 재개한 정례 국채 바이백 첫번째 입찰에 매도 주문이 쇄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재무부에 따르면, 이날 실시된 단기물 바이백 입찰에는 165억2천400만달러어치의 매도 주문이 답지했다. 재무부는 애초 잡은 최대 금액 20억달러어치를 사들여 응찰률은 8.26배를 기록했다. 2025년 7월 만기물(19억6천500만달러)이 사들인 물량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 국채의 이표금리(쿠폰)는 최근 시장금리에 턱없이 못 미치는 0.250%에 불과하다. 다음번 바이백은 내달 5일 잔존만기가 20년에서 30년까지인 장기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지난 2일 오전 2시 52분 송고된 '美 재무부, 바이백 일정 발표…이달 말부터 매주 실시' 기사 참고) ![]() sj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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