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61.80/ 1,362.20원…5.65원↑ |
| 일시 | 2024-05-29 07:2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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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61.80/ 1,362.20원…5.6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62.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58.50원) 대비 5.6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61.80원, 매도 호가(ASK)는 1,362.2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반등했다. 미국 국채 입찰이 부진하며 금리가 상승한 가운데 소비자신뢰지수가 개선되면서다. 달러 인덱스는 104.6선으로 상승했고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큰 폭 올랐다.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6.849엔에서 157.1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5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64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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