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 약세에 낙폭 확대…7.00원↓ |
| 일시 | 2024-05-28 13:3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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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 약세에 낙폭 확대…7.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50원대 중반으로 낙폭을 키웠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24분 현재 전장 대비 7.00원 내린 1,356.8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3.00원 하락한 1,360.80원에 개장했다. 장 초반 1,363원까지 반등했던 달러-원은 점심 무렵 낙폭을 확대했다. 달러 약세에 역외 매도가 유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달러 인덱스는 104.4선으로 내렸고 통화선물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는 2만5천계약 순매도했다. 한 증권사의 외환 딜러는 "아시아장에서 달러가 약세를 이어가고 있어 이를 반영해 달러-원이 내렸다"며 "1,350원대 중반에서는 지지가 되고 있고 추세 하락은 아니라고 본다. 예상 레인지 내에서 움직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67엔 내린 156.69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212달러 오른 1.08792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65.83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6.92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10%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579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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