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59.10/ 1,359.50원…2.30원↓ |
| 일시 | 2024-05-28 07:2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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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59.10/ 1,359.50원…2.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59.3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63.80원) 대비 2.3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59.10원, 매도 호가(ASK)는 1,359.50원이었다. 미국 금융시장이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한 사이 달러가 소폭 약해졌다.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졌지만 유로화 약세 압력은 제한적이었다. 달러 인덱스는 104.6선으로 내렸다. 유럽 증시는 대체로 상승했다. 유로스톡스50 지수는 0.47% 올랐다. 독일 국채 금리는 ECB 금리 인하 기대감에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6.807엔에서 156.888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586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627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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