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위안화만 보는 게걸음 장세…3.80원↓ |
| 일시 | 2024-05-27 13:30:21 |
|
[서환] 위안화만 보는 게걸음 장세…3.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제자리에 선 채 옆으로 움직이는 '게걸음' 행보를 보인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27분 현재 전장 대비 3.80원 내린 1,365.7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3.50원 하락한 1,366.00원에 개장했다. 장중 고가는 1,367.60원, 저가는 1,364.30원으로 나타났다. 큰 틀에서 1,365원 안팎에서 횡보했고, 변동 폭은 3.30원에 불과했다. 시중은행 딜러는 "전체적으로는 지금보다는 약간 더 오를 수 있다"면서 "미국 휴장을 앞두고 나타나는 전형적인 휴식장"이라고 평가했다. 다른 은행의 딜러는 "현재 위안화와 연동되고 있는데, 달러-위안이 오름세를 타고 있어 현 수준보다는 다소 레벨은 높은 채 마무리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262엔 내린 156.732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30달러 오른 1.0847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71.23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8.14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44%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2천201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2583위안을 기록했다. jwchoi@yna.co.kr |
|
다음글
|
[딜링룸 백브리핑] 미국인 절반 "고임금 일자리에 학위 불필요" |
이전글
|
[표] 중국 상하이은행간 금리-shibor(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