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美휴일 앞두고 한산…2.50원↓ |
| 일시 | 2024-05-27 09:3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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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美휴일 앞두고 한산…2.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미국 휴일인 '메모리얼 데이'를 앞두고 서울 외환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36분 현재 전장 대비 2.50원 내린 1,367.0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3.50원 하락한 1,366.00원에 개장했다. 미국 현지 시각으로 27일 메모리얼 데이를 앞두고 환시에 영향을 줄 만한 재료는 부재한 상황이다. 변동 폭은 1.80원에 불과했다. 시중은행 딜러는 "미국 휴일로 영향을 줄 만한 요소는 없어 보인다"면서 "주요 10개국(G10)에도 특별한 재료가 없는 만큼 이 정도에서 큰 변동이 있어 보이진 않는다"고 평가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24엔 내린 156.87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30달러 오른 1.0847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71.33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8.26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34%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742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2604위안을 기록했다. jwchoi@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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