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중국증시-마감] 부양책에도 부진한 투심…4거래일 만에 하락 |
| 일시 | 2024-05-21 16:08:52 |
[중국증시-마감] 부양책에도 부진한 투심…4거래일 만에 하락
![]()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21일 중국 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중국 정부의 부동산 시장 부양정책에도 투자심리가 살아나지 못하면서 4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연합인포맥스의 세계주가지수 화면(화면번호 6511번)에 따르면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18포인트(0.42%) 내린 3,157.97에, 선전종합지수는 13.48포인트(0.75%) 하락한 1,780.50에 장을 마쳤다. 이날 중국 주요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해 대체로 횡보했으나 오후 들어 낙폭을 다소 확대했다.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 레이팅스는 지역 국유 기업(SOE)의 주택 구입 계획과 일부 상위 도시의 구매 억제 조치 철폐를 포함한 최근 정책 움직임이 전국 주택 판매 회복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평가했다. 부문별로는 일부 부동산 주가가 10% 가까운 급락세를 나타냈다. 비철금속 주가는 3거래일 만에 3% 넘게 하락했다. 위안화는 절하 고시됐다. 인민은행은 이날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 대비 0.0027위안(0.04%) 올린 7.1069위안에 고시했다. 이날 PBOC는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을 20억위안 규모로 매입했다. sska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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