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59.30/ 1,359.70원…6.10원↑ |
| 일시 | 2024-05-21 07:2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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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59.30/ 1,359.70원…6.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59.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50원)을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55.90원) 대비 6.1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59.30원, 매도 호가(ASK)는 1,359.70원이었다. 달러가 하루 만에 반등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고위 관계자들이 잇달아 등장해 대체로 금리 인하에 신중한 입장을 시사하는 발언을 내놨기 때문이다. 달러 인덱스는 104.6선으로 올랐다. 뉴욕증시는 나스닥지수가 역대 최고치로 마감한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미 국채 금리는 소폭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5.739엔에서 156.226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561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455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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