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급락 되돌림에 1,350원대…7.60원↑ |
| 일시 | 2024-05-17 09:3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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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급락 되돌림에 1,350원대…7.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50원대로 반등했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6분 현재 전장 대비 7.60원 오른 1,352.6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3.00원 상승한 1,348.00원에 개장했다. 간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은 4월 한 달 경제 지표로는 통화정책 기조를 바꿀 수 없고 2% 물가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제약적 금리를 유지해야 한다는 매파적 발언을 내놨다. 이에 달러는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했다. 달러-원도 1,350원대로 올라섰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엔화 위안화가 모두 전일의 랠리를 되돌리고 있다"라며 "전일 낙폭이 가파랐다 보니 1,357원까지는 열어둔다"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96엔 오른 155.462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54달러 내린 1.0861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69.93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7.27원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2234위안을 기록했다. 코스피는 0.38% 내렸고 외국인 투자자는 432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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