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헤지펀드, 개입 의식해 엔화 매도 축소…2020년 3월 이후 최대폭 |
| 일시 | 2024-05-13 06:41:08 |
헤지펀드, 개입 의식해 엔화 매도 축소…2020년 3월 이후 최대폭
![]()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헤지펀드가 일본 외환당국의 개입을 의식해 엔화 매도 포지션을 크게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주요 외신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데이터를 인용한데 따르면 레버리지펀드의 엔화 순매도 포지션은 지난 7일 8만1천계약을 기록했다. 직 전주 대비 2만7천계약 감소한 것으로, 2020년 3월 이후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달러 대비 엔화 가치는 다시 하락세(달러-엔 환율 상승)를 보이고 있다. 제프리스는 "개입에 의해 단기 트레이더들은 소멸됐지만, 시장 전체적으로는 엔화 매도 포지션이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jhmoon@yna.co.kr |
|
다음글
|
NDF, 1,368.90/ 1,369.10원…3.15원↑(재송)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 기대인플레↑+연준당국자 발언…주식 혼조·채권↓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