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68.90/ 1,369.10원…3.15원↑ |
| 일시 | 2024-05-11 07:3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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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68.90/ 1,369.10원…3.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69.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68.10원) 대비 3.1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68.90원, 매도 호가(ASK)는 1,369.1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 소비자의 단기 기대 인플레가 크게 뛰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 인하 기대를 약화시켰다.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위주로 올랐고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5.582엔에서 155.77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7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3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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