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럽증시, 글로벌 증시 낙관론에 힘입어 상승 출발 |
| 일시 | 2024-05-07 16:31:54 |
유럽증시, 글로벌 증시 낙관론에 힘입어 상승 출발
![]()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유럽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미국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다시 고조된 영향을 받았다. 7일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6511)에 따르면 오후 4시 28분(한국시간)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일 대비 0.48% 상승한 4,980.81을 나타냈다. 15분 지연된 영국 FTSE100 지수는 8,308.62로 1.16% 상승했고, 독일 DAX30 지수는 18,247.25로 0.40% 올랐다. 특히 영국의 FTSE100 지수는 BP(LNS:BP.)가 자사주 매입 계획을 유지하고 쉘(NYS:SHEL)이 말레이시아 주유소 사업 매각 계획을 보도하는 등 에너지 회사 관련 소식으로 8,311.02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0.56% 올랐고, 이탈리아 FTSE MIB 지수는 0.74% 상승했다. 간밤 미국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주요 기업의 실적이 예상을 웃돌면서 증시 전반의 낙관론을 자극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0.05% 하락한 1.07616달러를 기록 중이다. sska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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