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팔란티어, 기대에 못미친 실적 전망에 시간외서 하락 |
| 일시 | 2024-05-07 06:32:09 |
팔란티어, 기대에 못미친 실적 전망에 시간외서 하락
![]()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미국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업체인 팔란티어 테크놀로지(NYS:PLTR)의 주가가 예상보다 낮은 실적 전망에 시간외 거래에서 크게 하락했다. 6일(현지시간) 팔란티어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8.06% 오른 25.21달러에 정규장을 마감했으나 미 동부시간 기준 오후 5시13분에는 24.34달러로 3.45% 하락했다. 주가는 한때 7% 급락했다. 팔란티어는 지난 1분기에 주당 8센트의 순이익과 6억3천4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주당 순이익은 전문가 예상치와 같았고 매출은 예상치(6억2천500만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1분기 실적은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했으나 2분기 및 올해 실적 전망치가 다소 실망스럽게 제시되면서 주가가 밀렸다. 팔란티어는 2분기 매출이 6억4천900만~6억5천300만달러를, 올해 한해 매출이 26억8천만~26억9천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LSEG가 집계한 시장 컨센서스는 2분기 기준 6억5천300만달러, 올해 전체 기준 27억1천만달러였다. CNBC는 팔란티어가 AI 제품 마케팅에 놀라운 성공을 거뒀음에도 연간 실적 전망치가 부진했다고 지적했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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