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65.30/ 1,365.70원…8.25원↓ |
| 일시 | 2024-05-03 07:1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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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65.30/ 1,365.70원…8.2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65.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5.90원) 대비 8.2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65.30원, 매도 호가(ASK)는 1,365.7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약세를 나타냈다. 비둘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여파가 지속됐고 위험선호 심리가 살아난 영향이다. 달러 인덱스는 105.3선까지 내렸다.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위주로 크게 내렸고 뉴욕 증시는 상승했다. 나스닥지수는 1.51% 뛰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5.340엔에서 153.6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2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08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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