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美고용 대기모드 1,370원 후반서 횡보 …4.70원↓ |
| 일시 | 2024-05-02 13:3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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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美고용 대기모드 1,370원 후반서 횡보 …4.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70원대 중후반서 횡보를 거듭하고 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32분 현재 전장 대비 4.70원 내린 1,377.3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3.80원 하락한 1,378.20원에 개장했다. 미국 공개시장위원회(FOMC) 이벤트를 소화하고서 특별한 이슈 없이 1,370원대 중후반에서 등락하는 모습이다. 시중은행 딜러는 "FOMC를 소화한 후 미국 4월 고용지표 등을 대기하는 분위기"라며 "현 수준 정도 달러-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미국 노동부는 오는 3일 4월 비농업 부문 고용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1.395엔 오른 155.93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31달러 오른 1.0715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83.20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90.25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12% 내렸고 외국인 투자자는 173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2381위안을 기록했다. jwchoi@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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