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FOMC 대기 속 엔화 주시 횡보…1.70원↓ |
| 일시 | 2024-04-30 09:3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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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FOMC 대기 속 엔화 주시 횡보…1.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70원대 중반에서 횡보하고 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9분 현재 전장 대비 1.70원 내린 1,375.3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2.00원 하락한 1,375.00원에 개장했다. 간밤 달러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횡보했다. 달러 인덱스는 105.7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달러-원도 개장 이후 1,370원대 중반 좁은 레인지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 증권사의 외환 딜러는 "FOMC를 앞두고 변동성은 크지 않을 듯하다"라며 "전일처럼 달러-엔이 급변동할 수 있어 주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18엔 오른 156.34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52달러 내린 1.0715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79.51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9.87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75%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196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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