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5.30/1,375.70원…8.55원↑ |
| 일시 | 2024-04-25 07:06:30 |
|
NDF, 1,375.30/1,375.70원…8.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5.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69.20원) 대비 8.5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5.30원, 매도 호가(ASK)는 1,375.70원이었다. 달러 인덱스는 105.7~105.8선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25일 미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 예비치, 26일 미국 3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발표를 앞두고 결과에 따라 금리 인하가 미뤄질 수 있다는 경계감이 나타나서다. 달러-엔 환율은 1990년 6월 이후 34년 만에 처음으로 155엔선마저 넘어 일본은행(BOJ)과 한국은행이 이번 주 공조 개입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4.918엔에서 155.36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99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729위안을 기록했다. ynhong@yna.co.kr |
|
다음글
|
[특파원 인터뷰] BMO 전략가 "달러-엔, 개입보다 BOJ 금리인상이 필요"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 고금리 장기화로 기우는 시장…채권↓달러↑주식 혼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