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7.30/ 1,377.70원…7.00원↓ |
| 일시 | 2024-04-18 07: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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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7.30/ 1,377.70원…7.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7.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6.80원) 대비 7.0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7.30원, 매도 호가(ASK)는 1,377.70원이었다. 달러 인덱스는 105.9선으로 하락했다. 뉴욕시간으로 오후 12시 한미일 재무장관의 공동선언문이 전해지자 강달러 기조가 약해진 영향이다. 미국 국채 20년물 입찰 호조로 미 국채 금리가 낙폭을 확대한 것도 달러화 약세 압력을 거들었다. 미국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4.584엔에서 154.38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73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443위안을 기록했다. ynh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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