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53엔대 상승…日당국 개입 경계(상보) |
| 일시 | 2024-04-11 06:3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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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53엔대 상승…日당국 개입 경계(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달러-엔 환율이 153엔대로 고공행진을 펼쳤다.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월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급격한 달러 강세가 나타났다. 10일 오후 5시25분 현재(미 동부시간) 연합인포맥스 통화별 현재가(화면번호 6416)에 따르면 달러-엔 환율은 153.07엔으로 레벨을 높였다. 이는 지난 1990년 이후 약 34년 만에 최고치다. 달러-엔 환율은 최근 151엔대에서 일본 외환당국의 구두개입이 이어지면서 제한된 양상을 보였다. 외환시장에서는 152엔대부터 실개입 경계심이 커지는 레벨로 인식되고 있다. 이날 미국 3월 CPI가 월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달러-엔 환율은 장중 한때 153.20엔까지 고점을 높인 상태다. syju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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