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51.80/1352.20원…1.05원↑ |
| 일시 | 2024-04-09 07:1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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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51.80/1352.20원…1.0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52.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53.20원) 대비 1.0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51.80원, 매도 호가(ASK)는 1352.20원이었다. 아시아 장에서 104 중반대를 기록했던 달러 인덱스는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이어갔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심화했다. 미 국채 금리는 대체로 상승했다.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1.810엔에서 151.83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57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424위안으로 하락했다. ynh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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