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49.00/ 1,350.20원…4.55원↑ |
| 일시 | 2024-04-05 07: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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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49.00/ 1,350.20원…4.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49.6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0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47.10원) 대비 4.5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49.00원, 매도 호가(ASK)는 1,350.20원이었다. 간밤 달러 인덱스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달러 약세 재료로 작용했으나 이스라엘과 이란의 정면충돌 가능성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당국자의 매파적 발언이 약세를 제한했다. 미 국채 금리는 대체로 하락했다.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1%대 하락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1.310엔에서 151.3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3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505위안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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