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53.00/ 1,353.80원…6.10원↑ |
| 일시 | 2024-04-02 07:1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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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53.00/ 1,353.80원…6.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53.4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49.40원) 대비 6.1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53.00원, 매도 호가(ASK)는 1,353.8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17개월 만에 기준선 50을 웃돌면서다. 시장 전망치 48.1을 큰 폭 웃돌았다. 탄탄한 미국 경기에 달러 인덱스는 장중 105선을 상향 돌파했고 미 국채 금리도 급등했다. 뉴욕 증시는 대체로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1.310엔에서 151.6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4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602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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