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애틀랜타연은, 1분기 GDP 전망치 2.8%로 상향 |
| 일시 | 2024-04-02 03:09:28 |
|
애틀랜타연은, 1분기 GDP 전망치 2.8%로 상향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1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연은에 따르면 GDP 나우 모델로 예측한 올해 1분기 GDP 성장률(계절 조정 연율)에 대한 추정치는 2.8%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3월 29일 발표한 2.3%보다 상향 수정된 수치다. 1분기 실질 개인소비지출 증가율 전망치는 2.6%로 이전 3.2%보다 높아졌고, 민간 국내 투자 증가율은 3.9%로 이전의 3.1%보다 늘었다. 다음 GDP 나우 업데이트 날짜는 오는 4일이다. syjung@yna.co.kr |
|
다음글
|
연준 역레포, 1천530억弗 급감…분기말 효과 되돌림 |
이전글
|
연준, 6월까지 동결 확률 40% 상회…ISM '서프라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