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44.00/ 1,344.40원…0.80원↓(재송) |
| 일시 | 2024-04-01 07:1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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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44.00/ 1,344.40원…0.80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금융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달 29일 밤 1,344.2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47.20원) 대비 0.8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44.00원, 매도 호가(ASK)는 1,344.40원이었다. 미국 2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고 뉴욕 금융시장이 '성 금요일'로 휴장하면서 달러-원 변동성은 제한적이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2월 PCE 물가를 두고 예상에 상당히 부합했다며 보고 싶어하는 수준에 확실히 더 가까워졌다고 평가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1.448엔에서 151.342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929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574위안으로 하락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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