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8.70/ 1,329.00원…3.55원↓ |
| 일시 | 2024-03-07 07: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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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28.70/ 1,329.00원…3.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8.8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4.50원) 대비 3.5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8.70원, 매도 호가(ASK)는 1,329.0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약해졌다. 달러 인덱스는 103.3선까지 내렸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연내 금리 인하가 적절하리라고 말하며 달러 매도가 우위를 보였다. 미국의 민간 고용 지표가 예상치를 밑돈 점도 안도감을 줬다.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위주로 하락했고 뉴욕 증시는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9.890엔에서 149.43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9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10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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