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전 뉴욕 연은 이코노미스트 "더 적은 인하 가능성 커져" |
| 일시 | 2024-03-06 08:2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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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뉴욕 연은 이코노미스트 "더 적은 인하 가능성 커져"
"올해 3차례 인하 여전히 합리적이지만 리스크 점증" ![]()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스티븐 프리드먼 전 뉴욕 연방준비은행 이코노미스트가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의 올해 세 차례 금리 인하가 '합리적인 기본 케이스(Reasonable base case)'라고 말했다. 그는 5일(현지시간) 마켓뉴스인터내셔널(MNI)과의 인터뷰에서 "연준 정책입안자들은 강력한 성장과 불안정한 인플레이션을 고려해 올해 금리 인하에 신중을 기할 것"이라며 "공식 전망에 포함된 세 번의 인하보다 훨씬 적은 금리 인하를 실시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 세 차례 금리 인하가 여전히 합리적이지만 이제 그보다 적은 횟수와 늦은 인하 시작에 대한 리스크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매우 신중한 인하 사이클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ska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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