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33.80/ 1,334.20원…1.65원↑ |
| 일시 | 2024-03-06 07:2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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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33.80/ 1,334.20원…1.6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34.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4.50원) 대비 1.6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33.80원, 매도 호가(ASK)는 1,334.2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소폭 약해졌으나 달러-원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됐다. 기술주가 급락하고 위안화 가치가 약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나스닥지수는 1.65% 밀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0.522엔에서 15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5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12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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