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34.30/ 1,334.70원…3.10원↑ |
| 일시 | 2024-02-29 07:1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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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34.30/ 1,334.70원…3.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34.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3.60원) 대비 3.1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34.30원, 매도 호가(ASK)는 1,334.70원이었다. 달러가 강한 수준을 이어갔다. 달러 인덱스는 103.9선을 유지했다. 간밤 발표된 미국 작년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는 시장 예상치와 기존 속보치를 밑돌았다. 다만 여전히 탄탄한 성장세가 재확인되며 달러 약세는 제한됐다.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고 뉴욕 증시는 대체로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0.595엔에서 150.7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3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13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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